외국 운전면허를 한국 면허로 교환하시나요?
스페인어번역행정사: KIM Huiwon (김희원)
대사관 확인서 또는 아포스티유 처리된 운전면허증명서를 번역·공증하여 외국면허의 한국면허 교환 신청을 지원합니다.
38,500원부터 (부가세 포함), 공증 비용 별도2020년부터 등록 운영
스페인어번역행정사 등록
한국어 ·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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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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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외국면허를 한국면허로 교환하려면, 면허 자체가 진짜이고 유효함을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 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발급된 아래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필요 서류
- 대사관 확인서 — 해당국의 주한 공관 또는 현지 한국 대사관에서 한국어 또는 영어로 발급한 증명서, 또는
- 아포스티유 처리된 운전면허증명서 — 해당국(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에서 한국어 또는 영어로 발행
두 서류 모두 스페인어로만 발급된 경우, 공증인의 번역문 인증을 거친 한국어 번역문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저희가 번역과 공증을 함께 진행해 드립니다.
대상자
- 한국에 외국인 등록을 마친 외국인, 국내거소신고를 마친 재외동포
- 대한민국 경찰청이 인정하는 상호인정국 면허 소지자는 학과시험 없이 신체검사만 필요 (그 외 국가는 40문항 학과시험,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중 선택)
- 스페인, 벨기에, 폴란드, 이탈리아는 면허 종별에 따른 별도 상호인정 협약 적용
처리 소요 기간
필요 서류가 준비되면 번역과 공증은 저희가 다루는 절차 중 비교적 빠른 편으로, 보통 영업일 기준 며칠 내에 마무리됩니다. 변수는 대사관 확인서나 아포스티유 처리된 증명서를 애초에 발급받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이는 저희 사무소 밖의 절차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발급 후 1년이 지난 서류를 제출 — 시험장에서 반려될 수 있습니다
- 아무 번역가나 스페인어 서류를 인증할 수 있다고 착각 — 등록 행정사의 번역문 인증이 필요합니다
- 상호인정국 여부를 미리 확인하지 않아 학과시험 필요 여부를 놓치는 경우
- 대사관 확인서나 아포스티유 처리된 증명서 없이 면허증만으로 충분하다고 가정
왜 이 절차가 중요한가요
정식 인증 없이 스페인어 면허 또는 증명서만 시험장에 제출하면 대체로 즉시 반려되어 재제출이 필요하고 면허 교환이 지연됩니다 — 처음부터 번역과 공증을 정확히 맞춰두면 시험장을 두 번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격
증명서 번역은 38,500원부터, 서류가 스페인어로만 발급된 경우 공증(55,000원)이 추가됩니다.
38,500원부터 (부가세 포함), 공증 비용 별도
이 서비스 문의하기자주 묻는 질문
대사관 확인서와 아포스티유 처리된 증명서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발급되어 면허의 진위와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다면 대부분 어느 쪽이든 인정됩니다. 상황에 맞는 실무적인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학과시험을 봐야 하나요?
한국이 공식 인정하는 상호인정국 면허라면 신체검사만 필요합니다. 비인정국 면허는 40문항 학과시험이 필요합니다.
스페인은 상호인정국인가요?
네, 벨기에·폴란드·이탈리아와 함께 면허 종별에 따른 별도 상호인정 협약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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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시간: 월~금 오후 2시~8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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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uiwon (김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