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여행용 부모여행동의서와 장기 유학용 체류허가서를 스페인어로 작성하고, 스페인·중남미 목적지에 맞는 방식으로 인증합니다.
88,000원부터 (부가세 포함)미성년자가 혼자, 또는 부모 중 한 분·친인척·타인과 함께 스페인이나 중남미로 향할 경우, 대부분의 국가는 부모의 동의를 문서로 요구하며 정확한 인증 방식은 목적지 국가에 따라 다릅니다.
부모여행동의서를 스페인어로 작성해 드리고, 자필로 서명 또는 날인하신 후 사실확인증명서를 첨부합니다. 여기에 서명한 사람이 여행하는 미성년자의 부모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가족관계증명서를 스페인어로 번역하고 번역확인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이 두 서류와 부모님 여권 사본을 지참하면 대부분의 국가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국가별 예외: 일부 국가는 행정사의 사실확인증명서 대신 공증인의 서명공증을 요구합니다 — 예를 들어 칠레는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부모 모두가 동행하지 않을 시 'Autorización notarial'(공증인 인증)을 요구한다고 안내하고 있고, 아르헨티나는 대사관에서 별도 여행허가서 양식을 공증받도록 안내합니다. 목적지의 정확한 요구사항을 진행 전 확인해 드립니다.
체류허가서는 여행동의서와 달리 아포스티유가 추가로 필요해 절차가 늘어납니다: 스페인어로 작성 → 자필 서명·날인 → 서명공증(대리 접수도 가능하지만 일부 공증사무소는 대리인의 서명공증을 거부하므로 가급적 직접 출석을 권장합니다) → 양재/광화문 재외동포청에서 아포스티유.
여행동의서는 88,000원(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합니다. 체류허가서는 아포스티유 비용(198,000원)과 공증 비용이 추가되어 개별 견적됩니다.
88,000원부터 (부가세 포함)
이 서비스 문의하기아니요 — 대부분은 행정사의 사실확인증명서를 인정하지만, 칠레나 아르헨티나 등 일부 국가는 공증인의 서명공증을 별도로 요구합니다. 목적지의 정확한 요구사항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되며, 동의서·가족관계증명서 번역본·미동행 부모의 여권 사본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일부 목적지는 이 상황에 대한 추가 규정을 두기도 합니다.
무료 상담
외국인으로서 한국 부동산 등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영어 또는 중국어로 답변드립니다.
통상 1영업일 이내 회신
초기 상담은 무료입니다
Kim Hee-won (김희원)
네 — 이 내용은 참고용이며, 해당국 공관에 직접 문의해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최종 요구사항이 확정되면 서류 준비를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