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식품, 의료기기를 스페인어권 시장으로 수출하는 기업을 위한 자유판매증명서(CFS) 등 수출 서류 번역을 진행합니다.
개별 견적 — 33,000원부터 (부가세 포함)스페인 및 중남미로 수출하는 국내 기업은 자유판매증명서(CFS, Certificate of Free Sales)를 요구받는 경우가 많으며, 발급기관과 목적지가 요구하는 언어에 따라 정확한 절차가 달라집니다.
번역 없이 영문 원본에 바로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진행합니다.
발급기관과 목적지 요구사항에 따라 개별 견적되며, 일반 서류 번역은 33,000원부터 시작하고 공증·아포스티유 비용이 필요에 따라 추가됩니다.
개별 견적 — 33,000원부터 (부가세 포함)
이 서비스 문의하기아니요 — 식품의약안전처, 의료기기안전정보원, 상공회의소 발급 서류는 공문서로 바로 아포스티유가 가능하지만, 화장품협회 발급 서류는 먼저 공증문서로 전환해야 합니다.
영어가 아닌 언어로 번역이 필요한 경우, 한글로 재발급받으신 후 번역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영어에서 다른 언어로의 번역은 번역가 자격 제한에 걸릴 수 있는데, 한글 원본에서 시작하면 이를 피할 수 있습니다.
무료 상담
외국인으로서 한국 부동산 등기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영어 또는 중국어로 답변드립니다.
통상 1영업일 이내 회신
초기 상담은 무료입니다
Kim Hee-won (김희원)
대행사를 통한 아포스티유 접수는 보통 1~2영업일 정도 걸리며, 전체 소요 기간은 목적지가 요구하는 인증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